‘영산호 관광지’ 새단장
‘영산호 관광지’ 새단장
  • 관리자
  • 승인 2006.08.3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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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레저시설 노후로 리모델링 실시

문화관광부가 올해 관광지 리모델링 사업으로 전남 영암에 위치한 ‘영산호 관광지’를 선정했다.


지난 1983년 관광지로 지정된 영산호 관광지는 빼어난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으나, 영산호에 설치한 휴양·레저시설이 노후화 되면서 관광지로서의 매력도가 크게 떨어져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돼 왔다.


문광부는 이에 따라 영산호 관광지 리모델링을 위해 15억원을 지원하고, ‘관광지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를 통해 관장지로서의 매력도가 가시화될 때까지 관광지 개발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문할 계획이다.


한편, 문광부는 관광지를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특성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관광지 리모델링 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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