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CLO 방식 활용 기업 지원 활성화 세미나 개최
캠코, CLO 방식 활용 기업 지원 활성화 세미나 개최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3.12.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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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캠코)
(사진=캠코)

[백세경제=김인하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 방식을 활용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캠코는 KB증권·현대차증권과 ‘CLO 방식을 활용한 구조개선기업 지원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의 적극적 투자 유도를 기대한다고 8일 밝혔다.

캠코는 이번 세미나는 구조개선기업 지원을 위해 올해 시범 시행한 CLO 방식의 ‘기업키움이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본격 시행 및 기관투자자들과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기업키움이 프로그램'은 대출담보부증권(CLO) 방식을 활용해 구조개선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 국민 공모를 통해 명칭이 결정됐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올해 캠코는 CLO 방식의 ‘기업키움이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함으로써 유동성 지원이 필요한 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수단을 더욱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가경제 안전판으로서 새로운 금융기법을 활용한 유동성 위기기업 지원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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