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후, 글로벌 시장 공략…‘비첩 NAD+ 심포지엄’ 개최
LG생활건강 더후, 글로벌 시장 공략…‘비첩 NAD+ 심포지엄’ 개최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4.04.18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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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생활건강)
더후 모델 이영애.(사진=LG생활건강)

[백세경제=김인하 기자] LG생활건강이 최근 리뉴얼한 ‘더후 비첩 자생 에센스 4.0’의 핵심 성분인 ‘NAD+’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LG생활건강은 행사는 리뉴얼한 비첩 자생 에센스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NAD+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됐다고 18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의 코스메틱 ‘더후’는 지난 1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학계와 연구기관, 국내·외 인플루언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 글로벌 론칭 행사를 겸한 ‘비첩 NAD+ 심포지엄’을 열었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NAD+로 만든 ‘NAD Power24TM’을 함유한 비첩 자생 에센스 4.0을 국내에 출시한 바 있다.

심포지엄에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류동렬 교수, 피부과 전문의 김지영 원장, LG생활건강 뷰티연구소장 손남서 상무 등이 연사로 나와 NAD+ 연구 현황과 실제 적용 사례, 안티에이징 트렌드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더후 모델이자 배우 이영애 씨가 깜짝 등장했다. 이영애 씨는 직접 비첩 자생 에센스 4.0을 소개하고 피부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뷰티 토크’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티몰’과 주요 백화점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더후 관계자는 “첫 출시 이후 14년간 980만병 이상 판매된 비첩 자생 에센스가 NAD Power24™을 넣은 고효능 안티에이징 케어로 재탄생했다”면서 “지난달(3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데 이어 다음달(5월)부터 중국 시장에 출시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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