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결식우려아동 지원 ‘행복두끼 프로젝트’ 참여
SK매직, 결식우려아동 지원 ‘행복두끼 프로젝트’ 참여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4.05.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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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720만원 전달
지난 9일, SK매직이 고창군청을 방문해 고창군과 행복얼라이언스에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노진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서경 SK매직 서부6총국장, 김철태 고창부군수, 임은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실장, 이선주 SK매직 정읍지국장. (사진=SK매직)
지난 9일, SK매직이 고창군청을 방문해 고창군과 행복얼라이언스에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노진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서경 SK매직 서부6총국장, 김철태 고창부군수, 임은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실장, 이선주 SK매직 정읍지국장. (사진=SK매직)

[백세경제=김인하 기자] SK매직이 결식우려아동 행복도시락 지원을 위해 나섰다. SK매직은 지난 9일, 전북 고창군청에서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달식을 갖고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72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SK매직은 고창지역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방문 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MC(Magic Care)로 구성된 봉사단 10여 명이 수혜 아동 가정,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SK매직 관계자는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도시락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SK매직은 지역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ESG경영을 실천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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