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GC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40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4.05.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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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에게 창립기념사를 전하는 김선 소장 (사진=GC)
임직원들에게 창립기념사를 전하는 김선 소장 (사진=GC)

[백세경제=김인하 기자] GC녹십자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GC는 지난 9-10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에서 40주년 맞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념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목암연구소는 지난 2022년 국내 최초로 AI 기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을 선언, mRNA 치료제 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mRNA와 단백질 모달리티(Modality) 및 저분자 화합물질을 아울러 개발할 수 있는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서울대병원,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과 활발히 협력하고 있다.

김선 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 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재편화 될 것”이라며, “국내외 세계적인 석학들과의 협업을 통해 AI 신약개발 분야의 선구자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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