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뚝섬한강공원에 '어린이 정원 조성' 공개
동양생명, 뚝섬한강공원에 '어린이 정원 조성' 공개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4.05.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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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와 협력해 236평 규모 ‘수호천사의 정원’
(사진=동양생명)
(사진=동양생명)

[백세경제=김인하 기자] 동양생명이 서울특별시와 협력해 뚝섬한강공원 내 대규모 어린이 공원을 조성했다. 동양생명은 236평 규모의 어린이 정원 ‘수호천사의 정원’을 금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어린이 정원은 동양생명의 창립 35주년을 맞아 동양생명의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동양생명은 이번 정원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서울특별시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GSS(Green Space Solution)와 협력해 뚝섬한강공원에 정원을 조성해왔다.

동양생명은 이번에 조성한 정원을 서울시에 지정 기탁해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이후에도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해 정원 관리 및 유지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본행사 기간인 금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 인근에 동양생명 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을 포함한 방문객 대상 이벤트를 열고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한다.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수호천사의 정원’이 우리나라의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는 가슴 뛰는 놀이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처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며,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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