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강원 삼척시지회, 호산2리경로당 신축 준공식
대한노인회 강원 삼척시지회, 호산2리경로당 신축 준공식
  • 박아영 기자
  • 승인 2024.05.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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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지회가 호산2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삼척시지회가 호산2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박재옥 지회장, 박상수 시장 등 내빈이 케잎 커팅식을 하고있다.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강원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는 5월 17일 원덕읍 호산2리경로당에 박상수 삼척시장, 시의회 양희전 부의장과 시의원, 도의원, 관내기관장, 관계 공무원 등 내빈과 삼척시지회 박재옥 지회장을 비롯해 호산2리경로당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하여 준공식을 가졌다.

호산2리경로당은 그동안 침수지역에 있어 호우 때마다 경로당이 침수되는 등 어르신들이 생활하기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삼척시는 철근 콘트리트로 대지면적 530㎡에 건축면적 194㎡ 규모의 경로당 겸 주민대피시설로 신축했다.

경로당은 거실 1개, 남·여 방 2개, 주방 1개, 남·여 화장실 2개, 창고 1개로 어르신들이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호산2리 어르신들은 “침수 걱정 없이 즐겁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쉼터가 마련되었다”고 기뻐했다.

박재옥 지회장은 “박상수 삼척시장님이 어르신들을 위하여 사업비 7억6300만원을 지원하여 호산2리경로당 어르신들이 걱정없이 생활하도록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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