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2024년 제2회 자문위원회 개최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2024년 제2회 자문위원회 개최
  • 박아영 기자
  • 승인 2024.05.1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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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합회가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북연합회가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오재면·박춘열 부위원장을 재위촉했다. 사진 왼쪽 두번째부터 오재면 부위원장, 김두봉 연합회장, 박춘열 부위원장, 임수진 위원.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회장 김두봉)는 5월 17일 연합회에서 2024년 제2회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두봉 연합회장, 오재면 부위원장, 자문위원 10명과 최상기 사무처장, 각 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안, 회비 수입·지출현황, 자문위원 동정 등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또한 10월 노인의 날 수여되는 자랑스러운 어른상·공익상·애향상·효행상 등 시상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자문위원과 연합회 임직원 문화유적 답사, 노인지도자대학 현장학습 지원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자문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오재면 부위원장, 박춘열 부위원장이 재위촉되었고, 임수진 위원(전 진안군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이 신규 위촉되어 자문위원은 총 17명이 되었다.

김두봉 회장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그 어느 때보다도 연합회와 자문위원회, 시․군지회 간 협력이 필요하므로 적극 협조하자”며 서로 소통과 화합을 강조했다.

전북연합회 자문위원회는 대한노인회 정관 제16조 및 지방조직 운영규정 제11조에 의거 연합회 업무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2016년 5월부터 구성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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