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만의 맛과 노하우 알린 ‘bhc 쿠킹클래스’
bhc만의 맛과 노하우 알린 ‘bhc 쿠킹클래스’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4.05.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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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생 자녀 8명과 아빠 8명…총 16명 참여
사진=bhc치킨.
사진=bhc치킨.

[백세경제=이진우 기자] bhc치킨이 지난 18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bhc 아카데미에서 자녀와 아빠가 함께하는 ‘bhc 뿌링뿌링 쿠킹클래스(이하 bhc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bhc치킨은 ‘bhc 쿠킹클래스’는 뿌링클과 치즈볼 등 bhc치킨 대표 메뉴 조리실습과 브랜드 역사, 치킨 메뉴의 탄생 비화 소개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라고 21일 설명했다. 

외식 분야 전공 학생부터 동호회, 기업 및 기관 임직원, 복지단체 등 최소 15인에서 최대 28인의 단체라면 일반 소비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bhc치킨은 일반 소비자들로 하여금 K-치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bhc만의 맛과 노하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빠와 함께하는 bhc 쿠킹클래스’에는 예원유치원 출신의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 8명과 아빠 8명, 총 1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bhc치킨 브랜드 역사를 비롯해, 닭 사육 과정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 치킨 탄생 일련의 과정 등에 관한 이론 교육을 들었다. 이어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아빠와 아이가 2인 1조가 돼 bhc치킨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순살 뿌링클’과 사이드 메뉴 ‘달콤바삭치즈볼’을 직접 조리하는 실습 시간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빠와 함께하는 bhc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한 아빠 참가자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 놀아주지 못해 늘 미안했는데, 딸이 좋아하는 ‘뿌링클’을 함께 만들 수 있어 너무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사랑하는 아이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 받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자녀와 함께 치킨을 만들고, 완성된 요리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서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쿠킹클래스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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