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 리뉴얼 오픈…지역 특화 메뉴 첫 선
SPC 던킨,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 리뉴얼 오픈…지역 특화 메뉴 첫 선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4.05.24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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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먹거리와 관광 명소 활용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 (사진=SPC 던킨)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 (사진=SPC 던킨)

[백세경제=이진우 기자] SPC 비알코리아의 던킨이 국내 대표 관광지 부산에 새로운 특화 매장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라마다 앙코르 호텔에 위치한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은 던킨이 지역 특화 메뉴를 활용한 도넛을 처음 선보이는 매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남포동 씨앗호떡 츄이스티’, ‘광안리 소금우유 크림도넛’, ‘삼진어묵 땡초 고로케 도넛’, ‘삼진어묵 새우 고로케 도넛’ 등 부산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 명소를 활용한 특화 제품 4종이다. 

‘남포동 씨앗호떡 츄이스티’는 부산 대표 길거리 간식인 씨앗호떡을 던킨의 시그니처 제품 츄이스티로 재해석했으며,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광안리해수욕장을 푸른빛 크림으로 구현한 ‘광안리 소금우유 크림도넛’은 부드럽고 달콤짭짤한 맛에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삼진어묵 땡초 고로케 도넛’과 ‘삼진어묵 새우 고로케 도넛’은 부산의 향토기업이자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과 협업해 선보인다.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은 AI를 활용한 던킨의 첫 특화 매장으로, AI가 개발에 참여한 신제품과 함께 AI가 추천하는 커피와 도넛 페어링 메뉴를 제공한다.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AI가 추천하는 특별한 페어링 메뉴와 함께 대표 메뉴 4종의 일일 제작 수량과 실시간 판매 수량을 확인할 수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색다르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관광지 부산에 특화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던킨은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월 2일까지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구성된 1만 9400원 상당의 ‘시그니처 도넛팩’을 3500원 할인된 1만 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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