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담양서 자문위원 문화탐방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담양서 자문위원 문화탐방
  • 박아영 기자
  • 승인 2024.06.1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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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합회 자문위원회가 한국대나무박물관과 죽녹원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전북연합회 자문위원회가 한국대나무박물관과 죽녹원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회장 김두봉)는 6월 7일 연합회 자문위원회(위원장 김영구) 위원들과 연합회 간부 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전남 담양군에 있는 한국대나무박물관과 죽녹원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한국대나무박물관은 1981년에 죽물박물관이 개관된 후 1998년에 현재의 위치로 확장 이전하여 2003년에 한국대나무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전시관에는 다양한 대나무공예품과 중국, 일본, 베트남, 미국 등 외국제품 및 대나무 신산업제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죽녹원은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에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한 대나무 정원으로,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이 펼쳐져 있다.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 의 산책로는 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김두봉 연합회장은 “그간 전북연합회의 여러 현안과 사업지원을 위해 앞장서 준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항상 노인복지 증진과 권익신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니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한다”며 “특히 이번 문화탐방은 99세 되신 오재면 부위원장님이 함께하여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구 자문위원장은 “평소 전북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두봉 연합회장과 간부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적극 협조해 주시는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서로 소통을 강화하여 전북 지역발전을 위해 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연합회는 이번 문화탐방을 계기로 자문위원과 연합회 간부들 간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늘리고,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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