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 안에 초록두꺼비가?’…하이트진로, '두꺼비 한방울잔' 한정 판매
‘잔 안에 초록두꺼비가?’…하이트진로, '두꺼비 한방울잔' 한정 판매
  • 최주연 기자
  • 승인 2019.08.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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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방울잔' 8000개 완판…소비자 성원에 업그레이드 버전 제작
하이트진로가 한방울잔의 업그레이드 버전 '두꺼비 한방울잔'을 출시했다.(사진=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가 한방울잔의 업그레이드 버전 '두꺼비 한방울잔'을 출시했다.(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백세경제=최주연 기자] 하이트진로가 한방울잔의 업그레이드 버전 '두꺼비 한방울잔'을 출시해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한 ‘펀’ 마케팅을 다시 한 번 꾀한다.

두꺼비 한방울잔은 참이슬의 상징 '두꺼비'를 섬세하게 표현해 기존 한방울 안에 초록색 두꺼비 형상의 잔이 겹쳐진 형태이다. 술을 따르면 두꺼비 형상에 술이 채워지는 시각적인 요소로 눈길을 끌게 제작됐다.

특히 잔 속의 두꺼비 형상은 유리 소재를 활용해 섬세하게 디자인된 것으로 전해진다. 수작업을 통해 한정 제작됐다.

21일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한방울잔을 선보이며 총 8000개를 완판 시켰고 소비자와 소통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는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참이슬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최고 브랜드로서 시장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꺼비 한방울잔은 오는 23일 자정부터 현대 Hmall에서 단독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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