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부산 홀트복지관과 취약계층 법률 사각지대 해소
캠코, 부산 홀트복지관과 취약계층 법률 사각지대 해소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3.03.17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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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부산광역시 수영구)에서 열린 「캠코 법률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양기영 캠코 법규실장(사진 왼쪽)과 하한태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캠코)
16일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부산광역시 수영구)에서 열린 「캠코 법률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양기영 캠코 법규실장(사진 왼쪽)과 하한태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캠코)

[백세경제=김인하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법률복지 취약계층 대상 무료법률상담을 제공한다. 캠코는 지난 16일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과 ‘캠코 법률나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캠코 사내변호사 재능기부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반부패ㆍ청렴 및 규제혁신에 상호 협력하고, 캠코는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분기 1회씩 가사ㆍ민사 등과 관련된 무료 법률상담 방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흥식 캠코 부사장은 “이번 법률지식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법률고충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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