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전북 익산시지회, 노인지도자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대한노인회 전북 익산시지회, 노인지도자 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 박아영 기자
  • 승인 2024.04.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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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지회가 노인지도자 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익산시지회가 노인지도자 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를 주재하는 류창현 지회장.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전북 익산시지회(지회장 류창현)는 4월 12일 선교교회에서 노인지도자 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정헌율 익산시장, 한병도 국회의원, 최종오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내빈과 익산시지회 류창현 지회장을 비롯해 지회 임원, 각 읍·면분회장, 경로당 회장 등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석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박득권 수석부회장의 노인강령 낭독에 이어 류창현 지회장의 인사와 내빈축사가 있었다. 

1부에서는 소통을 위한 지도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맡은 최낙환 강사는 “경로당은 노인들의 놀이터이기에 쾌적한 환경과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며, 질서와 규칙을 잘 지키고 경로당 회원들은 평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며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행복한 경로당을 만들어가자”라고 강의했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감사보고서 심의와 2023년 결산 심의, 2024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여 원안대로 의결했다.

정헌율 시장는 “경로당 회장님들의 노고와 수고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경로당 생활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류창현 지회장은 지회의 청사 건축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경로당 회장님들과 소통하며 익산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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