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고객만족부문 대상’ 3년 연속 수상…‘고객중심’ 공로 인정
보람그룹, ‘고객만족부문 대상’ 3년 연속 수상…‘고객중심’ 공로 인정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4.04.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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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가 국가산업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보람그룹]
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가 국가산업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보람그룹]

[백세경제=이진우 기자] 보람그룹이 지난 30여 년간 고객중심의 상조서비스를 펼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보람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4 국가산업대상’에서 3년 연속, 고객만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경쟁력을 제고해 국가 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기업을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보람그룹을 비롯해 신한은행, 신한카드, SK텔레콤, 삼성전자, LG전자, 에쓰-오일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보람그룹은 국내를 대표하는 보람상조를 통해 상조서비스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실제로 보람상조는 업계 최초로 상조 상품 ‘가격정찰제’를 실시하며 상조 가격 거품을 없앤 것을 시작으로 링컨 컨티넨탈·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장의리무진 도입,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 직영 운영 등의 혁신 사업을 이어왔다. 또 의정부, 인천, 천안, 부산 등 국내 주요 도시에 10여 개의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보람상조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아울러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장례 의전 도우미·사이버추모관·LED 영정액자 서비스·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도입 등 어디서든 빠르고 편리하게 고객을 응대하는 부가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이외에도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실버세대는 물론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홀몸 노인을 위한 돌봄 시스템도 제공할 방침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사업을 시작으로 웨딩, 여행, 리빙, 반려동물, 바이오 등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시니어 레지던스, 시니어 헬스케어 등 준비 중인 실버케어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고객만족경영을 계속 이어나가면서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문기업’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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