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무 박사의 암치유 기적의 운동 24] 병행하면 좋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1)
[나영무 박사의 암치유 기적의 운동 24] 병행하면 좋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1)
  • 관리자
  • 승인 2024.05.13 10:34
  • 호수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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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가 끝난 뒤 운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의 비율을 50 대 50으로 균등하게 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스텝퍼(stepper)나 일립티컬(elliptical) 등 기구를 사용하거나 10분가량 걸은 뒤 5분 정도는 가벼운 조깅으로 연결하는 운동, 가벼운 등산 등이 좋다.


일립티컬

일립티컬(노르딕스키 타는 동작)은 러닝머신과 자전거를 혼합한 운동기구로 팔과 다리를 함께 움직이면서 한다. 무엇보다 심장을 많이 뛰게 해주는 상체 운동으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요즘에는 헬스장뿐만 아니라 공원이나 산에서도 쉽게 볼 수 있으며, 관절에 영향을 주지 않고 달리기나 빨리 걷기와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텝퍼

발판을 교대로 밟으며 다리를 움직이는 스텝퍼 역시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스텝퍼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에서 계단 오르기 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이다. 이 운동을 꾸준히 하면 하체 근육이 강화되고, 폐활량이 늘고 심장을 튼튼히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노젓기 운동

피로감을 느낄 때 추천하는 운동이다. 롱풀 머신이 없다면 대신 노젓기 운동을 하면 좋다. 맨손으로 하는 노젓기 운동은 허리에서 등에 걸쳐 있는 큰 삼각형 모양의 광배근, 복근 그리고 하체 근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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