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강원 정선군지회, 2024년 임·직원 선진지견학 해남 일대로 다녀와
대한노인회 강원 정선군지회, 2024년 임·직원 선진지견학 해남 일대로 다녀와
  • 박아영 기자
  • 승인 2024.05.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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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지회가 해남 일대로 선진시 견학을 다녀왔다.
정선군지회가 해남 일대로 선진지견학을 다녀왔다. 이근식 회장과 임직원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강원 정선군지회(지회장 이근식)는 5월 16~17일 2024년 임직원 선진지 견학을 해남 일대로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돼 지회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견학 첫날에는 해남군 땅끝마을에 도착하여 모노레일을 타고 땅끝전망대를 관람하면서 남해의 해안 절경과 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했다. 오후에는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을 방문하여 실물표본으로 전시된 바닷 속 다양한 생물들을 관람했다.

이튿날은 두륜산국립공원 내 위치한 사찰 대흥사를 방문했다. 대흥사는 2018년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사찰이다. 

이근식 지회장은 “선진지 견학으로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지회 조직 발전을 위해 임·직원간의 친목도모와 소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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