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도민복지연구회’ 출범
충남도의회 ‘도민복지연구회’ 출범
  • 연합
  • 승인 2011.04.29 14:09
  • 호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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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가 전문가들과 손잡고 도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연구에 나섰다.

최근 충남도의회에 따르면 ‘도민 복지연구회’(대표 유병국 의원)가 4월 27일 도의회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연구모임에는 유병국·이진환·김문권·김홍렬 도의원과 황천순 천안시의원, 전오진·이인희 호서대 교수, 김 연 나사렛대 교수, 유지헌 천사회(자원봉사단체) 대표, 박광순 천안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복지연구회는 앞으로 현장 방문과 토론회, 간담회 등을 통해 도민 복지향상과 관련한 방안을 모색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조례를 제정하는 일을 하게 된다.

유병국 대표는 “연구회 운영의 활성화를 통해 도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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