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광주 북구지회, 신설된 노인복지과 방문후 구청장과 간담회
대한노인회 광주 북구지회, 신설된 노인복지과 방문후 구청장과 간담회
  • 박아영 기자
  • 승인 2021.07.14 18: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 북구지회가 문인 북구청장을 방문해 '노인복지과' 신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 북구지회 임원들이 7월 13일 신설된 북구청 노인복지과를 방문했다. 사진 맨 왼쪽부터 문선자 노인복지과장, 정광영 지회장, 정춘자 부회장.

[백세시대=박아영 기자] 대한노인회 광주 북구지회(지회장 정광영)는 7월 13일 지회 임원 및 사무국장과 함께 문인 북구청장을 예방했다.

이날 정광영 지회장은 “6만6천 여 어르신들의 복지에 전념할 '노인복지과' 신설에 감사하다”며 “그동안 북구노인복지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경로당 방역소독과 소독제, 마스크, 체온측정계 지원, 경로당 개보수, 냉․난방기 보급 등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지회 임원들이 7월 13일 문인 북구청장을 예방했다.

이에 문인 구청장은 함께 배석한 노인복지과장에게 “북구지회의 예산 등을 꼼꼼히 챙겨 어르신들이 불편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지회 임원 등은 구청장실 방문에 앞서 노인업무를 전담할 노인복지과를 방문해 축하 화분을 전달했다. 이어 관련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새로운 시책업무 개발을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북구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노인복지과 공무원들은 “지회에서 어려운 일들을 잘 해결해 주셔서 너무도 감사하다"며 “북구지회와 함께 어르신들을 잘 보필 하겠다”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