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우대 , 노인복지
편집 : 2017.4.28 금 14:46
 
- 명예회장 인사말/약력
- CEO 인사말
- 회사연혁
- 조직도
- 공지사항
- 자주하는 질문
- 고객게시판
 

 

 

이젠 100세시대를 준비하는
노년시대신문의 새이름 ‘백세시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명예회장 이 심입니다

백세시대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현 노년세대와 예비노년층(베이비붐세대)은 국가발전과 자녀 양육에 헌신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을 세계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이면서도 정작 자신의 노후는 준비하지 못한 희생의 세대입니다.

대한노인회와 ㈜노년시대사는 노인의 복지증진과 권익향상을 대변하는 전문매체의 필요성을 절감, 2006년 1월 노년시대신문을 공동 창간했습니다.

노년시대신문은‘건강한 노년, 일하는 노년, 행복한 노년‘ 이란 창간이념과 ‘부양만 받는 노인이 아닌, 사회를 책임지는 노인상’ 구현에 앞장섬으로써 한국의 대표적인 노인전문 매체로 발전했습니다.

이러한 노년시대신문이 창간 8년만에 ‘백세시대’로 거듭났습니다.

새롭게 탄생된 ‘백세시대’는 눈앞에 다가선 100세시대를 준비하고 1000만 노인시대에 맞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파수꾼이 될 것입니다.

‘백세시대’는 언론사의 사적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 대중 언론과는 달리 우리 사회에 만연한 ‘100세 장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없애고 장·노년층의 행복한 노후를 선도하는 소임에 충실할 것입니다.

‘백세시대’가 노년세대의 충실한 반려자가 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이 심 2014년 4월
㈜노년시대사 명예회장

 

 

회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제휴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찾아오시는 길
우 07573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466, 6층 (등촌동, 우리벤처타운) (주)노년시대사 | Tel 02-2664-7311 | Fax 02-2664-9011
등록번호 : 서울 아01416 | 등록일 : 2010.11.17 | 발행·편집인 : 이현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종도
Copyright 2009 100ssd.co.k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100ss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