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4주년 맞은 ‘경북세일페스타’…온라인 파급 효과 확대
쿠팡 4주년 맞은 ‘경북세일페스타’…온라인 파급 효과 확대
  • 김인하 기자
  • 승인 2023.03.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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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쿠팡)
(사진=쿠팡)

[백세경제=김인하 기자] 쿠팡 ‘경북세일페스타’가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하며 온라인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쿠팡은 경북지역에서 그동안 쿠팡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출하고 매출 회복을 한 성공사례들이 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쿠팡은 그 중 경북 상주에 있는 곶감 생산 업체 감칠맛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감칠맛)는 이전에는 오프라인에서만 판매하다 2021년 처음 쿠팡 경북세일페스타를 통해 온라인에 진출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찬우 감칠맛 대표는 “쿠팡 로켓프레시에 입점하며 코로나19 및 대형마트 업계 위축으로 감소했던 매출을 회복할 수 있었다”며 “2021년부터 꾸준히 ‘경북세일페스타’에 참여한 덕에 2022년 매출이 전년대비 325% 성장했다”고 말했다.

경북세일페스타는 쿠팡이 경북도청 및 경북경제진흥원과 함께 경북 지역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를 지원하는 상생기획전이다. 쿠팡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경북세일페스타’를 열고 경북지역 중소상공인의 제품이 쿠팡앱과 웹사이트에서 더 잘 노출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마케팅, 광고 활동을 지원해 왔다.

쿠팡은 올해도 ‘경북세일페스타’를 열고 경북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지원에 적극 나선다. ‘2023 경북세일페스타’에는 경북 소재의 294개 기업이 참여해 찰보리쌀, 사과, 반건조 오징어 등 농수산물은 물론 이불, 홈웨어 등 섬유패션까지 3,942개 상품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는 “’경북 세일 페스타’는 경북 지역 소상공인들의 우수한 상품을 쿠팡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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